동네책방은 아에 싸그리 다 뒤졌고


그나마 대형 온라인 서점들이나 목숨줄 부지하고 있고


독자들은 대부분 떠났고 소수만 울며겨자먹기로 사는중이고


책으로 밥 벌어먹는건 예나 지금이나 굶어죽을짓이고


대체 누가 이득이라 정권이 몇 번을 바껴도 아직도 이지랄중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