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 볼 미미하게 느꼈던 묘한 거북감이 그라스(양철북, 넙치)나 토마스 만(닥터 파우스트) 보면서 유독 좀 강하게 느껴짐...
[일반] 독일 문학이 딱딱하게 느껴지는 건 독어 번역체의 문제인가
형이상학적(nomeansno)
2018-09-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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