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둘은 아주 가깝고 서로 좋아하긴 한데
뭔가 너무 가까워지면 쓰레기로 바뀌는 그런 관계 같음
변태의 다른 두 모습. 바바리맨과 관음중독자
예술이랑 철학이 상당히 큰 교집합을 이루고 있는거 아닌가? 작가던 작곡가던 미술가던 본인 예술품에 가치관을 투영하면 철학이지
병균과 백혈구의 관계와 같지
순수과학과 공학관계
철학이 병균, 예술이 백혈구
쇼펜하우어 -가 잘 설명했다던데
철학에서 쓸모없는 부분을 모아놓은 게 예술이라 생각함. 인생에서 쓸모없는 부분이 진정한 삶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예술이 그만큼 값지고 의미있는 것이고, 쓸모있는 것만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예술을 개똥철학 헛짓거리로 보겠지
좆도 관계읎다. 관계있다고 착각하고 작가질한 대표적 인물 = 쿤데라
작자와 독자
변태의 다른 두 모습. 바바리맨과 관음중독자
예술이랑 철학이 상당히 큰 교집합을 이루고 있는거 아닌가? 작가던 작곡가던 미술가던 본인 예술품에 가치관을 투영하면 철학이지
병균과 백혈구의 관계와 같지
순수과학과 공학관계
철학이 병균, 예술이 백혈구
쇼펜하우어 -가 잘 설명했다던데
철학에서 쓸모없는 부분을 모아놓은 게 예술이라 생각함. 인생에서 쓸모없는 부분이 진정한 삶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예술이 그만큼 값지고 의미있는 것이고, 쓸모있는 것만이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예술을 개똥철학 헛짓거리로 보겠지
좆도 관계읎다. 관계있다고 착각하고 작가질한 대표적 인물 = 쿤데라
작자와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