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두 개.
금각사: 유명하다메. 그럼 한번은 봐바야지
전쟁과 평화: 한 번 각오하고 봐야할듯. 분량도 분량에 미칠듯한 인명에 으으
금각사: 유명하다메. 그럼 한번은 봐바야지
전쟁과 평화: 한 번 각오하고 봐야할듯. 분량도 분량에 미칠듯한 인명에 으으
원래는 문동 갈라했는데 민음 이번에 이쁘더라. 미리보기도 해보니까 민음이 좀 더 나은거 같고.
에효 민음은 저 위에 사진만 작가 사진 안붙여도 이쁜데 왜 그리 작가 사진만 고집하는지. 안나도 그림 붙이니까 존나 이쁘더만
좀 찍힌 자국들 있어서 맘아프긴 한데 걍 무시할란다. 어차피 읽다보면 생길 자국들인데
금각사 나도 사볼까 이 갤에서 언급 엄청 되는듯?
아따 책 무진장 읽네
개추
금각사 예쁘잖어
이렇게 또 한명이 낚시당합니다...
ㄴ 뭔소리야
전평 민음 선택은 좋았는데 금각사는 그냥 빌려보면 되는 거. 몬테를 샀어야 됨.
난 어차피 전부 사는 주의라...
독갤에 언듭되는 책일수록 노잼.
금각사재밌는데 전쟁과평화는 분량압박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