흄은 뉴턴이 자연과학에서 한 일을 철학에서 해보이겠다고 인간본성론을 썼다. 계몽철학자 중에서 뉴턴의 영향 안 받은 철학자 없음. 그리고 뉴턴은 데카르트의 해석기하학 끼고 살았음. 데카르트가 없었으면 뉴턴이 미적분 발명 못했음 철학과 자연과학은 다른 영역인데 뉴턴이 칸트에 많은 영향 줬다고 해서 뉴턴과학책 보라는 건 심한 오바임
댓글 12
그 말 고대로 데카르트와 흄에도 적용되는 거 알지?
익명(175.223)2018-09-25 19:37
Since that time he became devoted to the physics of Newton, and furthermore he even obtained the nick name“Newton in Königsberg”.
익명(175.223)2018-09-25 19:39
데르르트와 흄은 철학자다. 칸트 역시 철학자임. 과학과 철학은 다른 영역이라는 말을 보고도 그 소리를 하냐? 데카르트는 수학자로도 탁월해서 뉴턴 등 과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많이 줌
익명(61.76)2018-09-25 19:39
칸트는 아예 "쾨니히스베르크의 뉴턴"이라는 별명까지 있었음
익명(175.223)2018-09-25 19:40
니말대로면 칸트에게 "쾨니히스베르크의 데카르트" 라는 별명이 붙었어야지. 하지만 그렇지 않네 ㅋ
익명(175.223)2018-09-25 19:41
칸트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지. 천문학자이기도 했음
익명(61.76)2018-09-25 19:43
'순수이성비판'을 쓴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박사학위 논문이 철학이 아니라 천문학 이론임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1755년에 발표된 칸트의 학위논문은 그 제목부터가 '일반 자연사와 천체 이론'이었다.
하긴 그 시대는 철학과 천문학 사이에 명확한 선이 없던 때이기는 했다. 하지만 칸트의 논문은 명확히 천문학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것도 우리
익명(61.76)2018-09-25 19:45
우리 태양계의 생성에 관한 학설로, 흔히 성운설'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현대 천문학 교과서에도 ‘칸트의 성운설'(Kant’s Nebula Hypothesis)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익명(61.76)2018-09-25 19:46
뉴톤 때는 자연과학이란게 없어... 철학 = 자연과학... 적분은 아르키데메스가 만들고. 미분은 여러사람이 만듬... 뉴튼은 그걸 통합한거 정도
익명(175.255)2018-09-25 19:47
미적분이 그 이전에 통합되지 못한게... 아주 단순하게 인겐에게 필요가 없어서임
익명(175.255)2018-09-25 19:49
좌표계, 정확히는 직교 좌표계를 도입했으며, 이것으로 인해 수학은 폭발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때문에 직교 좌표계를 그의 이름을 따서 'Cartesian coordinate'라고도 부른다. 뉴턴이나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가 좌표계에 기초한 대수적 함수의 개념이 데카르트에 의해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그 말 고대로 데카르트와 흄에도 적용되는 거 알지?
Since that time he became devoted to the physics of Newton, and furthermore he even obtained the nick name“Newton in Königsberg”.
데르르트와 흄은 철학자다. 칸트 역시 철학자임. 과학과 철학은 다른 영역이라는 말을 보고도 그 소리를 하냐? 데카르트는 수학자로도 탁월해서 뉴턴 등 과학자들에게도 영향을 많이 줌
칸트는 아예 "쾨니히스베르크의 뉴턴"이라는 별명까지 있었음
니말대로면 칸트에게 "쾨니히스베르크의 데카르트" 라는 별명이 붙었어야지. 하지만 그렇지 않네 ㅋ
칸트 천문학에도 조예가 깊었지. 천문학자이기도 했음
'순수이성비판'을 쓴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박사학위 논문이 철학이 아니라 천문학 이론임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1755년에 발표된 칸트의 학위논문은 그 제목부터가 '일반 자연사와 천체 이론'이었다. 하긴 그 시대는 철학과 천문학 사이에 명확한 선이 없던 때이기는 했다. 하지만 칸트의 논문은 명확히 천문학에 관한 내용이었다. 그것도 우리
우리 태양계의 생성에 관한 학설로, 흔히 성운설'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현대 천문학 교과서에도 ‘칸트의 성운설'(Kant’s Nebula Hypothesis)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뉴톤 때는 자연과학이란게 없어... 철학 = 자연과학... 적분은 아르키데메스가 만들고. 미분은 여러사람이 만듬... 뉴튼은 그걸 통합한거 정도
미적분이 그 이전에 통합되지 못한게... 아주 단순하게 인겐에게 필요가 없어서임
좌표계, 정확히는 직교 좌표계를 도입했으며, 이것으로 인해 수학은 폭발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때문에 직교 좌표계를 그의 이름을 따서 'Cartesian coordinate'라고도 부른다. 뉴턴이나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가 좌표계에 기초한 대수적 함수의 개념이 데카르트에 의해 도입되었기 때문이다.
뉴튼 최고의 업적은 중력의 발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