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근본이 느껴지는 저자와 출판사
본투비 문도리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고등학생 때 과학 수업 한 번씩 받았으면 이해 가능함
화학식이 참고 자료로 꽤 나오는데 그냥 무시까고 읽으면 이해 됨
내가 기술사를 좋아해서 일전에 독갤에 <암 : 만병의 황제의 역사>도 추천했는데 다들 좋아하더라구
이것도 상당히 재밌으
에피소드도 많고 전반적인 창약 과정의 흐름도 있고
본투비 문도리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고등학생 때 과학 수업 한 번씩 받았으면 이해 가능함
화학식이 참고 자료로 꽤 나오는데 그냥 무시까고 읽으면 이해 됨
내가 기술사를 좋아해서 일전에 독갤에 <암 : 만병의 황제의 역사>도 추천했는데 다들 좋아하더라구
이것도 상당히 재밌으
에피소드도 많고 전반적인 창약 과정의 흐름도 있고
제약회사들이 거액의 돈으로 배팅하는 거 아님?
기본은 그런데 확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이 있겠져?
엥 이런거 누가 읽나싶은데 찬찬히 보니까 함 먹어보고 싶네
개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