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감이 없다느니
소유를 못한다느니
다 말장난에 불과하다.

현금을 쓰지 않는 사회가 도래했다.
카드 잘만 쓰고 다니면서 전자책을 못읽겠다? 헛소리다.

스트리밍의 시대가 도래했다.
멜론 결제해서 노래 잘만 듣고 다닐거면서 전자책을 못읽어?
CD모아가면서 소유해라.

영화관 가서 영화 잘만 볼거면서
전자책은 소장을 못해서 안봐?
넌 영화관 가지말고 dvd, 블루레이 사 모아라.

원효대사는 썩은물도 맛있게 드셨다.
모든 것은 마음가짐에 달렸으니
전자책이야말로 진정한 책이라고 여겨야한다.

아니그러하지 아니할 수 없다고 할수 없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