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철학인데
대충
'마을에 신이 재앙을 내리게 할 수 있는데
대신 너네 마을 전부한테 골고루 퍼뜨릴 수 있는 재앙을 한 명한테만 몰아줄 수 있다고 하자
마을 사람들이 한 소녀를 지하에 가두고 신에게 말함으로서 재앙을 피하는데
이런 경우에 모두는 재앙을 피하고 예전과 다르지 않게 행복해졌으니 소녀의 희생은 바람직한가?'
라고 질문을 던지는 그런 우화였거든
책 많이 읽은 독갤러들 이 우화 어디서 읽은 것 같지 않음? 이거 그리스 철학 무슨 책에서 나온 거였지?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아니노?
오 시발 이거 맞는 거 같다 ㅠㅠ 그리스 철학이라니 기억왜곡 개쩌네 고마워 정말
어슐러k르권
바람의 열두방향
오멜라스를 세카이계의 프로토타입으로 보는 견해도 있더라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