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부터 안 다니고 20년 동안 막노동만 하던 사람이

5년째 빡공하는데 왜 서울대 못 뚫지? 라고 고민하는 걸 보는 듯한

조선에 들어오는 자여 희망을 버려라

그냥 그닥 있지도 않은 정체성을 죽이고 세계문학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면 그만이야

작가지망생보다 번역가지망생이 한국문학에 기여할 포텐셜이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