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알못이 이방인 읽고 느낀 점을 간단히 말하면 사람들이 근거나 이유 따위 없이 정한 규칙, 관습에 의문을 가지고 거부하는 주인공의 순교 이야기로 읽혔음.
나도 아무런 근거나 효용성 따위 없는 불문율이나 규칙을 혐오하는 편인데 비슷한 사상을 담은 책 있을까요.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노상관.
시지프 신화는 너무 어렵대서 손이 안 감.
나도 아무런 근거나 효용성 따위 없는 불문율이나 규칙을 혐오하는 편인데 비슷한 사상을 담은 책 있을까요. 문학이든 비문학이든 노상관.
시지프 신화는 너무 어렵대서 손이 안 감.
카프카 소송
ㄱㅅ
통찰력 있네. 팩토텀 읽어보셈.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