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생각해? 둘 다 읽어봤는데 꼼꼼히 안읽어봐서 아직까지는 모르겠어. 개인적으로 마키아벨리가 더 인간에 대해 선의보다는 악의에 대한 믿음이 많은 것 같음. 읽다보면 성악설을 믿는 것처럼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