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담의 공리주의적 시각과 수요공급곡선을 융합해서 수요=쾌락, 공급=고통에 대응시킬때 나오는 그래프곡선을 토대로 자유를 부여한다는 시각을 가진 철학자가 혹시 있었을까? 철학입문으로 정의란무엇인가란 책을 읽으면서 자유를 어느정도까지 보장해줘야하나를 생각해보다 내린 나만의 결론인데 이거랑 비슷한 시각을 가진 철학자가 혹시 있을까? 지식의 깊이가 얕아서 아는 철학자가 아무도 엄서요...
나도 잘 모르지만 뭐든 철학에 관해 내가 새롭게 생각한개 아닐까? 한거 찾아보면 무조건 예전에 이미 다 생각한 사람이 있다고 들은거같음 ㅋㅋㅋㅋㅋ
아ㅋㅋ 솔직히 내가 첨 생각해낸게 아닐까 싶은 맘에 올린 질문이긴함ㅋㅋㅋㅋㅋㅋㅋ
벤담 읽었으면 자유론도 읽어보셈
법경제학ㄱㄱ 범죄의 효용과 범죄의 비용으로 최적 범죄 수준이 결정되어야 효율적
아 이거네ㅋㅋㅋㅋ 굿굿
감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