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담의 공리주의적 시각과 수요공급곡선을 융합해서
수요=쾌락, 공급=고통에 대응시킬때 나오는 그래프곡선을 토대로 자유를 부여한다는 시각을 가진 철학자가 혹시 있었을까?

철학입문으로 정의란무엇인가란 책을 읽으면서 자유를 어느정도까지 보장해줘야하나를 생각해보다 내린 나만의 결론인데 이거랑 비슷한 시각을 가진 철학자가 혹시 있을까?

지식의 깊이가 얕아서 아는 철학자가 아무도 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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