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용은 쉬운 원작을 조금 꼬아서 번역한 느낌이 들지만 본문 180p짜리를 45p 해설을 붙이는걸 보고 이것이 공진호 품격이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다만 비싼게 싫으면 우크라이나어본 서문, 미공개 서문이 따로 있고 1대1 대응해설도 있는 만원짜리 홍익출판사도 좋습니다.이게 해설입니다. ㅅㅂ 지가 런던 여행하면서 오웰 소설도 퀴어문학 드립치는게 뭔 해설이냐
45페이지 해설은 귀하네
제발 이제 단권 가격 합리적으로 나와주기만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