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한 클래식 곡들로 채워져있는데 무언가 카뮈 느낌을 살린 플레이리스트 같아서! 카뮈 읽을때 한번 추천해볼게!


제목만 봐도 알겠지?? 이상의 날개 읽을때 플레이리스트로 음울하면서 우아한 느낌으로 살린거 같아!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부잣집 도련님의 비극적인 참회록을 요약할 이만한 문장이 있나 싶어! 첫곡부터 실려오는 바이올린 곡이 인간실격의 1장과 되게 잘 어울릴듯 싶어


생택쥐페리의 어린왕자, 동화같으면서도 여운이 남게 되서 초등학교때 읽었음에도 아직까지 읽게 되는 작품이지… 밤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음악들을 채워넣어 잘 어울리는것 같아!!

혹시나 또 문학작품들에 듣기 좋은 플레이 리스트가 있다면 또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