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지나 을유 세계문학 보면 듣보잡도 상당수 포진해 있단 말요자국에선 유명하다는데 뭐 나한텐 듣보잡이고 대표작도 처음 들어보는데알고봤더니 귄터 그라스가 찬사했다든지 하는 등등이런거 과감히 지르고 보는 사람 있음?
나!!!! 보석을 찾는 기분으로 읽어. ㅋㅋ
엥간하면 도서관 안가고 사는 타입이라 이런 류는 좀 고민이 되는데 도전을 못하겠노
갤에 물어보면 읽은 굇수들이 평가해주더라구요 그거 보구 삽니다
그러고보니 검색해도 잘하면 나올 수 있겠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문예적인 너무나 문예적인에 세상에 자기도 모르게 잊혀져 가는 훌륭한 글이 너무나 많다 그랬음 무명 작가에 대한 안타까움도 내포하는 동시에 이런 저런 훌륭한 글이 많으니 접해보란 뜻으로도 나에겐 여겨졌어 그래서 최대한 편견없이 접해보려고 해
그 에세이도 사려고 했는데 좀 비싸서 안샀는데 그런 인상적인 경구가 있었노
그거 절판되서 되파는경우가 많아져서 그래 도서관 가면 한권씩 거의 있으니깐 읽어봐 갠적으로 에세이 중에서 꽤나 잘썼다고 생각해
난 그냥 내가 좋으면 삼
절대 안삼. 돈은 소중해.
패죽이고 싶네
이거 1월껀데 뭐노? 타임머신 탔노
아직 한달도 안지났는데? 걍 나가뒤지셈 ㅈ급식새끼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