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저에게

제가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차분한 마음과

제가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언제나 그 차이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빌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있었다. p82



알쓸인잡에 빌리가 바꿀수 없는 것들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있었다 . 이게 블랙유머라는데 해석이 어떡해 되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