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모자를 쓰는 걸까 지하철에 내걸리는 걸까,,,,,,,,,,
집안 운운 하는걸 보니 뭔가 대대로 이어받는 일이 있는거 같은데 그걸 벗어나서 그런듯?
근데 요즘은 시인이 무얼 하는 사람인지 잘모르겠어. 소설가는 이야기를 만든다지만 시는 이야기도 아닌거 같고 노래도 아닌거 같고 뭘까
수치 어쩌고 하면서 이른바 명예사당하고 싶어하는건데 실은 뭘하든 관심도 없지
빵모자를 쓰는 걸까 지하철에 내걸리는 걸까,,,,,,,,,,
집안 운운 하는걸 보니 뭔가 대대로 이어받는 일이 있는거 같은데 그걸 벗어나서 그런듯?
근데 요즘은 시인이 무얼 하는 사람인지 잘모르겠어. 소설가는 이야기를 만든다지만 시는 이야기도 아닌거 같고 노래도 아닌거 같고 뭘까
수치 어쩌고 하면서 이른바 명예사당하고 싶어하는건데 실은 뭘하든 관심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