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읽어봤다. 섹션은 문학쪽이었기에 처음에는
잘못 둔건가싶었지만 , 겉표지에는 김치삼겹살
문학사 이수경 저 라고 쓰여있었다. 당연히 궁금하기에
목차를 훑어봤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란이 눈에 띄었다. 그렇기에 궁금해져 그자리에서
읽는데 얇은책이었기에 읽기는수월했다.
내용은 즉슨 주인공이 써내려가는 수기이고 그로서
지난날을 회상하게된다. 가난한집안의 막내로태어나
언제나 밟혀지며 살아온주인공이 최근에 많아진 삼겹
살집을 보게된다. 하지만 주인공집은 가난하ㄱㅣ에
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서 잡일을 하
며지내면서 김치삼겹살의 맛을 상상한다. 하지만 고기
라고는 한조각제대로먹어본적없기에 언제나 상상도 못
하고 꿈에서만본다. 그렇게 주인공은 어른이 될때까지
그맛만을 상상하다가 우연히 사고를 겪게된다. 그후에
주인공은 미각이 상실되고 영원히 맛을 못느끼는데 그는
그맛을 그리다가 결국죽는내용이다. 마지막단락에서
그는 질문한다. 사람은 무엇으로사는가. 그에대한
대답은 '김치삼겹살'이었고 주인공은 곧장숨을거둔다.
이 작품은 코믹해보이는 제목에비해 무겁다. 우리가흔히 보고먹는 음식에 대한집착과애환 그리고 불가에 대한
주인공의 심정이 세밀하게묘사되어있기에 쉽게 그의 아픔을상상할수있다.
잘못 둔건가싶었지만 , 겉표지에는 김치삼겹살
문학사 이수경 저 라고 쓰여있었다. 당연히 궁금하기에
목차를 훑어봤는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란이 눈에 띄었다. 그렇기에 궁금해져 그자리에서
읽는데 얇은책이었기에 읽기는수월했다.
내용은 즉슨 주인공이 써내려가는 수기이고 그로서
지난날을 회상하게된다. 가난한집안의 막내로태어나
언제나 밟혀지며 살아온주인공이 최근에 많아진 삼겹
살집을 보게된다. 하지만 주인공집은 가난하ㄱㅣ에
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서 잡일을 하
며지내면서 김치삼겹살의 맛을 상상한다. 하지만 고기
라고는 한조각제대로먹어본적없기에 언제나 상상도 못
하고 꿈에서만본다. 그렇게 주인공은 어른이 될때까지
그맛만을 상상하다가 우연히 사고를 겪게된다. 그후에
주인공은 미각이 상실되고 영원히 맛을 못느끼는데 그는
그맛을 그리다가 결국죽는내용이다. 마지막단락에서
그는 질문한다. 사람은 무엇으로사는가. 그에대한
대답은 '김치삼겹살'이었고 주인공은 곧장숨을거둔다.
이 작품은 코믹해보이는 제목에비해 무겁다. 우리가흔히 보고먹는 음식에 대한집착과애환 그리고 불가에 대한
주인공의 심정이 세밀하게묘사되어있기에 쉽게 그의 아픔을상상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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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미로운 내용인걸. 아무리 가난하다고한들 의무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않은 아이를 받아주는 공장과 21세기의 노동자들이 음식물쓰레기만 먹어서 여기저기에 널린 김치삼겹살을 그리워한다는 작위적인 설정을 제외하고는 말이지.
검색했는데 왜 안나오지 ㅠ 제목 김치삼겹살 맞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