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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와 맥주>에서 자신의 소설을 비판한 평론가를 구워삶은 소설가를 묘사한 부분
로이보다 점심을 더 맛있게 주문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평론가는 생굴을 대여섯 개 삼키고 어린 양고기의 등심을 한 조각 먹고 나면 대개 본인이 뱉은 말까지 같이 삼키게 된다. 이후 로이의 다음 소설이 나왔을 때 그 평론가가 로이의 차기작에서 커다른 진전을 발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시적 정의라 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더보다 점심을 더 맛있게 주문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