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전문가들이 '내가 본 사람들 중 우리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학자'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고
사실 그 양반이 심리학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에 경악하는 케이스가 많았다고 함.
대표적인 관심분야는 물리학이었던 거 같고.
본인의 연구실엔 책상과 연필 종이밖에 없었다고 함.
가끔 얘기 나누다가 깜놀하면서 '헉 그건 생각 안해봤는데'라고 할 때가 있는데
딴 얘긴 다 생각해봤다는 의미였다고 함.
천재일수록 일반적인 의미의 교육은 딱히 의미가 없겠지.
심지어 예루살렘 심리학과 수학 당시에는 제대로 된 교수도 없었다고 함. 걍 독학.
맞어 읽을수록 개천재같음
책 얘기도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