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읽어보니까 후기 철학이 와닿길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이거 박치기 해보려는데 많이 어려움?
사르트르 찍먹할 때 조금 배워서 아주 기초적인 현상학 개념들은 알고 있는데
그래도 후설이랑 하이데거부터 먼저 읽어보는 게 좋을까
조금 읽어보니까 후기 철학이 와닿길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이거 박치기 해보려는데 많이 어려움?
사르트르 찍먹할 때 조금 배워서 아주 기초적인 현상학 개념들은 알고 있는데
그래도 후설이랑 하이데거부터 먼저 읽어보는 게 좋을까
대가리가 -뽈칵- 할걸
그런가? 그럼 삥삥 돌아서 현상학 개론서부터 천천히 읽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