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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움가르텐의 형이상학과 칸트에 대한 그의 결정적인 영향을 디룬다. 한 세기 넘게 학자들은 칸트의 지적 발전에 끼친 바움가르텐 형이상학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다. 최근에서야 믿을만한 독일어, 영어 역본(원전은 라틴어)이 나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학자들이 그를 논의에서 배제시켰고, 그 중요성이 대부분 연구되지 않은 채로 남을 수밖에 없었다"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출간. 밑에 옥스포드대 교수들보다 조선 교수들 얘기가 더 중론이라는 애는 이 책 읽지 마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