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것에 의해 ~ 통찰될 수는 없다." 이 문단이 이해가 안 되는데, 갑자기 왜 저 말을 하는 것이고 저게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음...
그러므로 우리는 결국 ~ 이른다: 이 부분이랑 관련지어서 이해해보려고 하는데 무슨 말인지 진짜 모르겠다..
앞의 논의는 그냥 물체세계에서 구체성의 조건으로 형태는 충족을 요구하고 충족은 또한 구체성의 조건으로 형태를 요구하기에 이 둘은 구체성의 계기(모멘트)이고 추상적으로만 분리될 수 있는, 실재로는 불가분적인 것이다.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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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체의 형태와 변화에 어떤 인과관계가 개입되어 있음을 있음은 선험적으로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이데아 같은 형상에 인과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