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화라는 작가를 우연히 접해서 원청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형제 읽고 있는데
이렇게 읽기 쉽게 술술 읽히면서도 곱씹는 글을 얼마만에 접하는지 모르겠다.
진짜 글 잘 쓰는데 원청은 좀 아쉽더라 전작들이랑 비슷한 느낌.. 허삼관이랑 인생이랑 비슷혀
위화 작가 인터뷰 몇 찾아보는데 정말 중국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말하는구나.. 그리고 웃긴게 자기가 왜 유명해졌냐하니 걍 운이 좋아서였다고함 ㅋㅋㅋㅋ
진짜 글 잘 쓰는데 원청은 좀 아쉽더라 전작들이랑 비슷한 느낌.. 허삼관이랑 인생이랑 비슷혀
위화 작가 인터뷰 몇 찾아보는데 정말 중국을 있는 그대로 보고 말하는구나.. 그리고 웃긴게 자기가 왜 유명해졌냐하니 걍 운이 좋아서였다고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