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으로 읽으려 노력중인데 좀 재미나노ㅋㅋㅋ
근데 확실히 일본을 견제하자는 의견이 좀 많네. 동북아는 정말 정글인듯 한중일 첨예하게 니놈 보다는 내가 낫제잉~ㅋㅋㅋ
근데 조금 웃긴건 일본을 본떠서 산업화를 진행한 우리는 일본이 칭찬은ㅇ 해주지만 존경은 안하는데 중국은 중국식대로 산업화를 진행해서 존경한다는 문장 있는데 고건 좀 웃기네 ㅋㅋㅋㅋ 선생님... 중국도 미국이 지원 많이 해줬는디요...?
비판적으로 읽으려 노력중인데 좀 재미나노ㅋㅋㅋ
근데 확실히 일본을 견제하자는 의견이 좀 많네. 동북아는 정말 정글인듯 한중일 첨예하게 니놈 보다는 내가 낫제잉~ㅋㅋㅋ
근데 조금 웃긴건 일본을 본떠서 산업화를 진행한 우리는 일본이 칭찬은ㅇ 해주지만 존경은 안하는데 중국은 중국식대로 산업화를 진행해서 존경한다는 문장 있는데 고건 좀 웃기네 ㅋㅋㅋㅋ 선생님... 중국도 미국이 지원 많이 해줬는디요...?
리영희 대화는 누가 독갤에서 추천해서 읽어봤는데, 낡은 좌파적 시각 빼고는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남. 아무래도 그 선생은 항상 마이너스로 지적되는게 중국옹호적인 시각이지. 시대적 한계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나는 대화 읽고 생각 바뀜. 원래 평전이나 자서전 관심 없었는데(대화는 대담이지만) 아 이런 유형의 글도 재밌구나 싶더라. 시대적 한계 ㅇㅈ
1공화국시기 온갖 개짓거리 다 보면서도 장교로 자기 책무 다 한 뒤에 비판을 해도 했다는 점에서는 높이삼. 하지만 두개로 딱 나위어져 있어서 하나 고르면 되었던 시대의 한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그 연장선인 좁은 세계관은 명곽한 단점. 그리고 존중을 넘어서 신성화하는 추종자들은 좀 맞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