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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끌려서 샀는데 찍먹 만족스럽넹
기행문 형식으로 시작해서 갑자기 희곡으로 바뀌는데 50년대에 이런 형식이 나오다니 ㄹㅇ 실험적이네
4편 수록 되어있는데 다 좋진 않았지만 표제작 반짝이끼는 ㄹㅇ 묵직하다... 바다의 정취라는 단편도 ㄱㅊ았고, 새로운 거 찍먹 마려우면 ㅊㅊ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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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학사에 자주 거론되더라고... 난 일문학 별로 안좋아해서 찾아읽진 않아... 근데 지금 하루키 단편 읽고 있음ㅋㅋ... 욕하면서... 이 따위로 쓰고 노문상을 받겠다고 꿈깨삼하고ㅋㅋㅋ
ㅋㅋㅋ 난 하루키는 놀숲 하나 읽고 더 안 읽음 다른 좋은 일작가가 넘 많아서... - dc App
난 똥작 스푸트니크의 연인도 읽었삼ㅋ 단편은 듬성듬성 읽다가 요즘 집중력 ㅎㅌㅊ라 잡았는데 진짜 별로네 미지근한 물에 탄 아이스티맛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