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책 읽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나왔을텐데 정작 이야기 나눠보면 책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더라. 의무감에 읽거나 패션 독서하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고 읽는 거 좋아서 오는 사람은 열에 하나 정도?
조던 피터슨 말처럼 책 읽는 사람은 정말 소수에 불과하고 그중에서 어려운 책 읽는 사람은 더 극소수인 것 같다. 앞으로 활자형 인간들은 멸종 위기종으로 지정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