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빡세게, 진지하게, 일하듯이 해야한다는 주장들이 곳곳에 만연하고 있음. 그러한 주장이 부당하다고 보는데 생업은 언제하고 휴식은 어떻게 하지?
현대인들은 고된 노동에 지쳐있고 휴식이 필요한데 독서는 휴식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고봄
정작 진지한 독서를 옹호하는 최재천교수나 다른 대학교수들도 자기 전공분야 논문쓰는 등의 생업에 몰두하느라 자기분야외의 독서는 안했을게 뻔한데.. 자기도 실천안하면서 남한테는 왜이렇게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현대인들은 고된 노동에 지쳐있고 휴식이 필요한데 독서는 휴식으로서의 역할을 해야한다고봄
정작 진지한 독서를 옹호하는 최재천교수나 다른 대학교수들도 자기 전공분야 논문쓰는 등의 생업에 몰두하느라 자기분야외의 독서는 안했을게 뻔한데.. 자기도 실천안하면서 남한테는 왜이렇게 강요하는지 모르겠다
주기적으로 올라오는 떡밥이군.
교수들이 하는 말이 다 저렇지 않나.. 보여주기식.. 듣기에는 좋은 말 등등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저 사람이 경험한 걸 말하는 건데? 어떤 서적을 읽다가 내용 이해가 어려워서 그 내용과 관련된 다른 책들 찾아보고 이러면서 나중에 첨 읽던 서적을 이해하게 됐을 때 오는 쾌감 등.. 전부 경험하고 조언해 주는 거구만. 니들처럼 망상 소설이나 읽는 애들한텐 독서가 가볍겠지 그딴 소설 나부랭이 안만 읽어봐야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 됨
학업이 본업인 사람들이야 개빡세게 읽어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보통 사람들에겐 오히려 진입장벽만 높이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연 - dc App
아뇨. 일을 헬좆센식 OECD1위 씹창노동시간과 비슷한 무언가로 생각해서 반발심이 드는거지 일처럼하라고 해서 무슨 자기 몸 뇌 정신을 소모품처럼 갈아서 하기싫은거 억지로 의무감갖고 자기계발 하듯이 하라는거 아닙니다 - dc App
여기중에 최재천의 공부 책 아주 조금이라도 읽어본 사람 있는지 의문 - dc App
와 이게 마따
그 책 샀는데 그냥 유튜브에서 봤던 내용들 활자화 시킨 거에 불과한 것들이 많아서 대충 읽다 덮었는ㄷ 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