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하루키 책 1q84랑 상실의시대 인가 본거같은데
내용은 기억에 잘안남는데
ㅈㄴ ㅅㅅ묘사가 많았던거같음..
ㄴㄴ 나랑 몇명만 좋아함. 일반적으로 가볍고 그냥 무난하다는 의견이 다수인듯
난 좋아함
미도리의이름을부르짖을때 지렸음
ㄴㄴ 나랑 몇명만 좋아함. 일반적으로 가볍고 그냥 무난하다는 의견이 다수인듯
난 좋아함
미도리의이름을부르짖을때 지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