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젤라즈니?책알못이라 처음 읽는 작가인데의외로 재밌다 이거 중단편 모음집인데개인적으론책 제목인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보단책 목차 처음에 나오는 12월의 열쇠가 더 맘에 들더라sf나 판타지 좋아하면 읽어볼만 한듯?
난 완만한 대왕들이 최고였는데 - dc App
오케이 읽는다
아 이거 sf물임? <당신 인생의 이야기>같은 단편집 좋아해서 그런거 없나보는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