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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没有吃过人的孩子, 或者还有?
救救孩子……」
一九一八年四月。
영역(英譯)
「Perhaps there are still children who have not eaten men? Save the children...」
- by Yang Hsien and Gladys Yang, in 1960.
한국어 번역 비교(연도순정렬)
아이들을 구하라......」
- 성원경 역, 『阿Q正傳』, 삼중당, 1975.
「사람을 잡아먹어 본 일이 없는 아이가 아직도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구하라......」
- 박성순 역, 『그의 죽음을 슬퍼하다』, 책이 있는 풍경, 1994.
「사람을 잡아먹은 일이 없는 아이들이 아직도 남아있을지 모른다. 그 아이들을 구해야 한다.」
- 정노영 역, 『아큐(Q) 정전』, 홍신문화사, 1994.
「사람을 잡아먹어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이 혹 아직 있을는지?
아이들을 구해야지......」
- 김시준 역, 『루쉰(魯迅) 소설전집』, 서울대학교출판부, 1996.
「한 번도 사람을 잡아먹어본 적 없는 아이들이 어딘가에 아직 있을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구하라......」
- 안영신 역, 『아Q정전』, 청목, 2001.
「아직도 사람 고기를 못 먹어본 어린이가 있을까?
아이들을 구하라......」
- 정석원 역, 『아Q정전・광인일기』, 문예출판사, 2001.
「사람을 먹은 적이 없는 아이들이, 혹시 아직 있을까?
아이들을 구하라......」
- 전형준 역, 『아Q정전』, 창비, 2006(개정판).
「사람을 먹어 보지 않은 아이들이 혹시 아직 있을까?
아이들을 구하자......」
- 김시준 역, 『루쉰 소설 전집』, 을유문화사, 2008.
「사람을 먹어본 적 없는 아이가 혹 아직도 있을까?
아이를 구해야 할 텐데......」
- 공상철・서광덕 공역(루쉰전집번역위원회), 『루쉰 전집 2 : 외침.방황』, 그린비, 2010.
「혹시 사람을 먹어 보지 않은 아이들이 아직 있을까?
아이들을 구해야겠다......」
- 김태성 역, 『아Q정전』, 열린책들, 2011.
책 이야기:
루쉰 본인은 『광인일기』는 유치하고 핍박적이며, 예술이라고 비추어 말하면 안 된다고 평했다.
2018년 기준 『광인일기』 번역본은 총 20종 정도 출간되어 있으며,
최초 판본은 1927년 독립운동가 유기석이 '유수인'이라는 이명으로 『동광』 잡지에 발표한 판본으로 보인다.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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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meiyou는 그냥 mei랑 같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