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호밀밭의 파수꾼은 읽었으니 제외임 x


오에 겐자부로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아는 사람은 이해할 꺼 같은데

약간 소년 무리가 어른 사회나 체재에 반항해서 성공하거나 

혹은 잘 안되서 어른들에게 짓밟히거나 또 중간에 소년끼리도 배신자가 생긴다거나 하는...  


이런 류의 장편소설를 찾고 있는데 뭐라 검색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