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요즘 내청코를 다시 보는데 초반 전개가 너무 작위적임. 현실을 사는 인간 같지 않고 작가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둔 꼭두각시 같달까
그런 의미에서 와타리 와타루는 일본 라노벨계의 도스토옙스키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아니 나도 똑같은 생각했는데. 스토리 전개가 딱 도스토옙스키임. 차이가 있다면 지하생활자의 수기와 달리 라노벨 주인공은 히로인이 들이대도 고의로 씹어버리는거정도. 창녀가 아니라 실망했나봐.
남주위주인건 작가 문제가 아니라 라노벨 장르의 한계임. 그거 벗어던지면 이건 순문학으로 가야함.
ㅇㅇ 원래 초반 전개가 너무 삐걱거리고 어색하다라고 쓰려다가 저렇게 썼는데 초반이나 후반이나 작위적이긴 매일반이지. 다만 초반은 씹덕 감안해도 너무 어색한 장면들이 많음
현실적인건 현실만으로 충분해
고전맛 한 번 보니까 요새 라노벨 못보겠엉... - dc App
그러나 웬만한 겉절이보다는 얘가 더 서사력 쩌는것도 슬픈 사실임.
그렇네... - dc App
늑향 읽고 광명 찾자
예전에 달았던거같지만 설정 자랑하는 느낌이라서.
이건 루리웹조차도 이제 거르던데...
문 잘알
변태왕자와 웃지않는 고양이 가자
변웃고 빠는거 보니까 안목 좀 있네
나도 요즘 내청코를 다시 보는데 초반 전개가 너무 작위적임. 현실을 사는 인간 같지 않고 작가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둔 꼭두각시 같달까
그런 의미에서 와타리 와타루는 일본 라노벨계의 도스토옙스키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아니 나도 똑같은 생각했는데. 스토리 전개가 딱 도스토옙스키임. 차이가 있다면 지하생활자의 수기와 달리 라노벨 주인공은 히로인이 들이대도 고의로 씹어버리는거정도. 창녀가 아니라 실망했나봐.
남주위주인건 작가 문제가 아니라 라노벨 장르의 한계임. 그거 벗어던지면 이건 순문학으로 가야함.
ㅇㅇ 원래 초반 전개가 너무 삐걱거리고 어색하다라고 쓰려다가 저렇게 썼는데 초반이나 후반이나 작위적이긴 매일반이지. 다만 초반은 씹덕 감안해도 너무 어색한 장면들이 많음
현실적인건 현실만으로 충분해
고전맛 한 번 보니까 요새 라노벨 못보겠엉... - dc App
그러나 웬만한 겉절이보다는 얘가 더 서사력 쩌는것도 슬픈 사실임.
그렇네... - dc App
늑향 읽고 광명 찾자
예전에 달았던거같지만 설정 자랑하는 느낌이라서.
이건 루리웹조차도 이제 거르던데...
문 잘알
변태왕자와 웃지않는 고양이 가자
변웃고 빠는거 보니까 안목 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