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인문학에 가깝다고 봄?


권위 없음과 있음, 체계의 있음과 없음


누구의 글을 더 믿고 싶음?


고전 저자들이 철학 학위가 없었다면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을까?


어느쪽이 사람을 잘 본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