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인문학에 가깝다고 봄?권위 없음과 있음, 체계의 있음과 없음누구의 글을 더 믿고 싶음?고전 저자들이 철학 학위가 없었다면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을까?어느쪽이 사람을 잘 본다고 생각함??
일반화된 질문이라 답변이 어려움 - dc App
질문을 바로 잡아주는게 박사나 교수 같네 보니까. 질문을 본뜨는 사람들과, 질문을 어디선가 주워오는 사람들 인가.
교수도 명예 교수냐 아니냐 지ㅂ잡대냐 서울대냐에 따라 다르고 작가하면서 교수 하는 경우도 많아서 일반화 하기 힘듬
권위는 교수 박사쪽이 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