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는 궁 만화책 읽고 난 괴짜가족 왕창 빌려서 주말 내내 읽었었는데.. 만화카페는 그 맛이 없어. 뜨끈한 전기장판에 누워서 하루종일 만화책 읽고싶다. 이소룡의 고속도로 표류기가 보고싶다.
제가 연체료 모범납세자였습니다 - dc App
저도 만만치 않았습죠..
이번 주에 만화 카페가서 슬램덩크 정주행해야디
슬램덩크 영화도 졸라 재미써 하이큐가 못 따라오는 그 갬성
만화방은 아닌데, 김성모씨 공홈에서 거의 모든 작품 다 봄. 뭔가 부끄럽네.
전라도 갑빠 허벌창은 인정이져
요즘은 만화방이라고 안하고 만화카페라고 하냐? 라면 안팜?
카페라고 많이들 하죵 라면도 팔고 볶음밥도 팔고 떡볶이도 팔구~ 옛날 만화방 느낌은 아녀요
우리집 앞에 만화방 있더라. 만화카페 아니고.
그 감성 좋아 와라와라 만화방 같은
초딩때 권당 300원이었나 러키스타 빌려서 정주행했는데 요즘 만화카페랑 느낌이 다르긴 한듯
집에서 읽고싶다구~
대여점으로 봐야 한번보고 두번보고 세번보고 이거 최상의 공부법 복습법 독서법 아닌가?
진심 괴짜가족 너무 많이봐서 다 외움 ㅋㅋ
비디오대여점 체인 영화마을 생각나네ㅋ
비디오대여점 없어진 것도 아쉽다 사장님이 영화 추천해주고 그랬는데 럭키누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