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닌 작품들도 많지만,
이해하기 어려운 시대상이 많고, 유렵 귀족문화는 특히 더 공감이 안 감
갠적으로는 1960~80이 가장 재밌는 듯
난 오히려 1900 이후가 더 재미없던데 나랑 반대군
우리 엄마 아빠랑도 세대차이 나서 서로 이해 못하는데 100년도 넘은거 읽고 어떻게 그 당시 감성에 공감할 수가 있는건가 존나 신기해
어떤 책이든 풍파 많은 시대에 쓴 글이 재밌는듯. 우리나라도 일제 치하나 전후 시대의 글들이 제일 좋아
그건 니가
씹덕이라서
ㅇㅈ
난 오히려 1900 이후가 더 재미없던데 나랑 반대군
우리 엄마 아빠랑도 세대차이 나서 서로 이해 못하는데 100년도 넘은거 읽고 어떻게 그 당시 감성에 공감할 수가 있는건가 존나 신기해
어떤 책이든 풍파 많은 시대에 쓴 글이 재밌는듯. 우리나라도 일제 치하나 전후 시대의 글들이 제일 좋아
그건 니가
씹덕이라서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