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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엄청 없더라. 어떻게 재미가 없었냐면 존나 재미가 없다. 그러니까 말이지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이거야.  일단 연작 소설이아니라서 따로따로 설명해야함.

1. 밤의징조와 연인들
주인공 같은 여자랑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없음. 존나 예쁘면 가능하지도 않음 비호감 녀임.  관계에 폭력성이어쩌고 저쩌고 독립성이어쩌고저쩌고 하는데 연애를 그렇게 할꺼면 어떻게 연예하노. 남자친구 돈버는 데 못본다가 찡찡거리는 것도 좆같다.  플롯도 뭐 어짜리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남자여자 만나서 빠구리뜨다가 성격차이가 있어서 헤어졌다 이거임.
여기서 뭔 깨달음이있노 니네 둘이 한게 없는데 로맨스는 주인공의 성장이있어야 하는 건데 여자는 끝까지 지좆대로 지 취직하는 시골 마을에 남편 이랑 내려왔더라. 끝까지 발전이좆도 없음.  뒤에 개소리나 좀 하는데 그게 로맨스 물이라고 생각하는 게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영화 이야기나 소설 이야기 하지말아라. 그냥 소모해버리는 장면인데 왜쓰냐? 소설가들은 가끔 장면의 중요성을 이해못하는 버릇이있는데 희곡 좀 쓰고 다시써라. 너무  버리는 장면들이많다.

2. 노크
작가가 하루키가 되고 싶어서노력하는  단편. 걍 하우키 단편중에 버닝 원작있거든 그거 봐차라리. 이건 공포물 느낌내는 소설인데 좆도 안무섭고  아무의미도없고 긴장감도 없고 뭐 어쩌라는 건지도 모르겠고 뭐 그럼. 의미심장함은 하나만 이상한게 의미심장함이 느껴지는 거다.아니면 하나빼고 다바뀌던가. 카프카 안읽어봤냐 이거야.

3. 조커
작가가  하루키가 되고 싶어서 노력하는 단편 . 뭐 어짜라는 거냐 이거야. 하나도 안무섭고 안기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어쩔 인건지 모르겠다.

4. 얼굴 없는 딸들
뭐 학폭물. 그냥 저거보셈 그뭐더라 도쿄 리벤져스 개꿀잼 만화임.

5. 미래와밤.
갑자기 분위기 아인랜드? Sf인척 했는데 국가가 기업에진다는 가정자체가 불가능 하다고 결론 난지오래라서. 수고링

나머지는 지루해서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