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냥 한심한 병신 하나 쳐다보는 표정같네
내 마음이 참 부정적으로 변했나봐 요즘 외롭긴한데
손으로 얼굴 만지면 피부 안 좋아짐
맨 뒷좌석 창가 자리에 턱괴고 창밖 바라보면서 "나른해..."라고 할 것 같음
손으로 얼굴 만지면 피부 안 좋아짐
맨 뒷좌석 창가 자리에 턱괴고 창밖 바라보면서 "나른해..."라고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