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관점은 엘리트주의에 가까움. 나폴레옹을 찬양한 것만 봐도 말이지. 그런데 이것들은 소이 \'귀족적\'인 것과는 좀 거리가 있음. 귀족적이란건 지배층들의 야만성이 사라지고 \'문화적,인간성적으로 고결한\' 모습이 된 귀족들의 모습을 일컫는데 니체가 말한 건 야만성이 있고 정력적이던 과거 귀족 혹은 초기의 부르주아에 가까운 것 같음. 나폴레옹은 야심가였지만 소위 고결한 자하고는 거리가 멀잖아.
니체가 단어 선택을 좀 잘못했었던것 같다
댓글 4
니가 말하는 건 고결한게 아니라 유약한거겠지. 지 기준에 착하다를 고결하다고 하고 있네. 서구에서 제국주의 팽창정책으로 흑인들 노예화 시키던건 신사적으로 대우 해줬냐 ㅋ
하지무라드(coriolanus4)2018-09-26 23:56
하기야 너같은 니체충은 메이지도 고귀하다 하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근데 부르주아 세력들이 오히려 유약하지 않고 정력적이었다. 그러니까 단어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거지.그리고 말이야, 제국주의 팽창정책은 산업혁명 후 귀족적 문화가 붕괴되어가던 시절에 시작된 거다
레젶(edg001120)2018-09-27 23:46
니체가 말한건 그러니까, 귀족이란게 초기에 정력적이고 야만적인 것을 가지고 있을때의 그것을 동경한 것일 거다. 그런데 그것을 귀족주의적이라고 하지는 읺지. 그러니 단어를 지맘대로 썼다는 거다.
니가 말하는 건 고결한게 아니라 유약한거겠지. 지 기준에 착하다를 고결하다고 하고 있네. 서구에서 제국주의 팽창정책으로 흑인들 노예화 시키던건 신사적으로 대우 해줬냐 ㅋ
하기야 너같은 니체충은 메이지도 고귀하다 하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근데 부르주아 세력들이 오히려 유약하지 않고 정력적이었다. 그러니까 단어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거지.그리고 말이야, 제국주의 팽창정책은 산업혁명 후 귀족적 문화가 붕괴되어가던 시절에 시작된 거다
니체가 말한건 그러니까, 귀족이란게 초기에 정력적이고 야만적인 것을 가지고 있을때의 그것을 동경한 것일 거다. 그런데 그것을 귀족주의적이라고 하지는 읺지. 그러니 단어를 지맘대로 썼다는 거다.
고결하다는 착하다 쪽에 가깝다. 니가 빨아재끼고 싶은 단어는 '고귀하다' 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