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에서 금서였던 줄도 몰랐었네.그렇게 많은 정치적, 사회적 내용이 담긴줄생각도 못하고 있었음.몽테뉴의 에쎄도 금서였군.무신론이라는 이유로 금서,그당시에 철저한 무신론자였다는데개호감이라 오늘 민음사 에쎄 사러간다.
세트로 ㄱㄱ - dc App
ㄱㄱ 오늘 세트로 삼.
호밀밭 금서였던건 ㄹㅇ 몰랐네
수필을 읽는 이유는 책속에서 어떤 사상이나 종교의 내용보다도 문장 아름다움 그 자체즐긴다는 것
수상록 꼭 읽어 봐야할 작품이나. 무신론적 기대를 가지고 보면 첫파트에서 덮을껄 현대 이전에서 무신론적이라고 비난 받는 모든 작품들은 도킨슨적 무신론인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됨
그야 도킨스식 무신론은 거의 반신론이니까
한국인이 보통 생각하는 무신론자는 그런 무신론자더라 . 종교를 안 믿는게 대중화되서 그런가
몽테뉴는 무신론자보다는 회의주의자
다들 자세한 설명 고마워!
이번에 민음사에서 정영목 교수 번역판 새로 나오던데 너 이색히 민음사 직원이구나
민음사 부장으로 입사시켜줘도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