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나르 쉬베르크 서양 철학사
- 다른 철학사들에 비해 이 책에는 각 시대별에의 인구 수와 축약된 세계사적 명제들이 더불어 적혀져 있어 나름의 신선한 장점이 있음.
허나 거기까지 ㅇㅇ. 한 철학자의 논평이 끝 마무리 될 때 즈음에 무대포로 무근본 사유 주제 제시함. 지 혼자 놀고 먹고 신나해 하는 것 같음.
뭐 이 책이 세계적인 철학의 지평에의 관점에서 유명한 책이라고 또한 네덜란드 철학과 평가 시험에 긍정적 영향을 불러일으켰다라고 어떤 유투버가 말한 것 같은데
내가 직접 명문대 철학사 커리큘럼에서의 교재 조사와 여러 외국 학술지 논문들의 참고 문헌 활용 횟수를 조사한 바로는 세계적인 철학의 지평에서의 철학사 교재로 아직까지 러셀의 서양 철학사를 많은 사람들이 채택하고 있는 것 같음.
결론적으로는 not bad였음. 물론 책 자체는 훌륭한데 다른 책들에 비하여 not bad라는 거임. 당연히 저자련이 나보다야 훌륭한 인간이지.
힐쉬베르거 서양 철학사
- 안 읽었음 ㅅㄱ. 살까 말까 고민중.
플라톤 철학에 대하여 아주 명쾌하게 설명했다는 평이 있었음.
러셀 서양 철학사 , 서양의 지혜
- 러셀 서양 철학사는 영문판, 번역판 이 2가지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추천함. 인식,이유,목적,표상,이유율,직관,초월적,선험적,정신 등 과 같은 여러 철학적 개념들을 실상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신 한글이나
중국 한자어를 통해서 공부하는 것 보다는 되도록이면 영어나 독일어 용어로 외우길 권함. 한자어나 한글로 번역을 취했을 때에 한 단어에 들어가는 의미가 너무 많아진다는 것을 둘째 치고서라도 애매하고 모호해질 때가 많음.
한글이나 한자어는 철학의 개념에 있는 다의성을 일관되게 쭉 열거할 수 있을 만한게 못됨. 독일어 ,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공부하라는 것이 아님. 철학적 개념들만 독어 , 영어로 외우라는 이야기임. 뿌잉.
물론 내 말에 식식대며 반문할 양반들도 있을텐데 뭐 나는 시바끄 돌대가리라 한글보다는 영어, 독일어로 외우는 것이 더 편하고 수월했음.
영어는 솔직히 독붕이라면 웬만큼 할 줄 알거라 믿음.
강조하건데 원어민 수준 ㄴ , 단어 외우는 수준으로 ㅇㅋ?
아무튼 서평으로 다시 돌아가기 전에 헛소리 하나만 더 씨부리자면 거진 서양 철학사들은 딱딱한 문체로 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누군가가 제 자리에 앉아서 쉬지 않고 100페이지 넘겨 읽고 이해한다면 부처라 간주하고 싶음.
그만큼 지루하다는 거임. 표현이 ㅆ쓰레기여도 이해하셈. 나는 돌대가리라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간에 타 서양 철학사들은 지루한 반면에 러셀 서양 철학사는 중간 중간 폭소를 일으키는 재담들이 곳곳에 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음. 근데 책의 두께서부터가 이미 우리 이 눈까리를 통해 최면 방사능을 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어찌해 줄 수 있는 말이 없음.
쏴리. 무튼 간에 재미 있고 분석 경향을 띈 명쾌한 철학적 논평들이 돋 보이는 철학 사조에 대한 설명들이 너무나 탁월해서 추천하고 싶음.
더불어서 서양의 지혜는 러셀 서양 철학사 이후에 나온 작품인데
이 작품에는 러셀 서양 철학사에서는 없는 비트겐슈타인 이야기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ㅇ 나는 동서문화사판으로 읽었음. 많은 번역 교도관들이 번역에 대해 트집 잡고는 하지만 난 나름 좋았음 ?
앤서니 케니 , 서양 철학사 4권
- 아 무조건 무조건이야.
ㅋ글 쓰기 점점 귀찮아짐.
그러나 진심임. 추천함.
코플스톤 서양 철학사
- 나는 코플스톤 서양 철학사들 다 가지고 있음.
근데 다 읽지 않았음 ㅋ
그리스 로마 철학사와 합리론만 일부 읽었는데 철학자의 저술에 대한 평 뿐만 아니라 역사가적 관점에서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매우 섬세한 설명들이 나를 사로 잡았었음.
암튼 추천함. 합리론은 강추하고 싶음.
아 더 있긴 한데 글쓰기 귀찮아서 이만 끝냄.
책 읽으러 가야함. ㅃ2
근데 위에 있는 내 서평 보고 곧이 곧대로 믿는 순진한 놈들은 없을 것이라 희망하지만 그래도 나름 참고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휘갈겨봄 ㅇㅇ 꺼질게 ㅉ
- 다른 철학사들에 비해 이 책에는 각 시대별에의 인구 수와 축약된 세계사적 명제들이 더불어 적혀져 있어 나름의 신선한 장점이 있음.
허나 거기까지 ㅇㅇ. 한 철학자의 논평이 끝 마무리 될 때 즈음에 무대포로 무근본 사유 주제 제시함. 지 혼자 놀고 먹고 신나해 하는 것 같음.
뭐 이 책이 세계적인 철학의 지평에의 관점에서 유명한 책이라고 또한 네덜란드 철학과 평가 시험에 긍정적 영향을 불러일으켰다라고 어떤 유투버가 말한 것 같은데
내가 직접 명문대 철학사 커리큘럼에서의 교재 조사와 여러 외국 학술지 논문들의 참고 문헌 활용 횟수를 조사한 바로는 세계적인 철학의 지평에서의 철학사 교재로 아직까지 러셀의 서양 철학사를 많은 사람들이 채택하고 있는 것 같음.
결론적으로는 not bad였음. 물론 책 자체는 훌륭한데 다른 책들에 비하여 not bad라는 거임. 당연히 저자련이 나보다야 훌륭한 인간이지.
힐쉬베르거 서양 철학사
- 안 읽었음 ㅅㄱ. 살까 말까 고민중.
플라톤 철학에 대하여 아주 명쾌하게 설명했다는 평이 있었음.
러셀 서양 철학사 , 서양의 지혜
- 러셀 서양 철학사는 영문판, 번역판 이 2가지를 함께 공부하는 것을 추천함. 인식,이유,목적,표상,이유율,직관,초월적,선험적,정신 등 과 같은 여러 철학적 개념들을 실상 세종대왕님께서 만드신 한글이나
중국 한자어를 통해서 공부하는 것 보다는 되도록이면 영어나 독일어 용어로 외우길 권함. 한자어나 한글로 번역을 취했을 때에 한 단어에 들어가는 의미가 너무 많아진다는 것을 둘째 치고서라도 애매하고 모호해질 때가 많음.
한글이나 한자어는 철학의 개념에 있는 다의성을 일관되게 쭉 열거할 수 있을 만한게 못됨. 독일어 ,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공부하라는 것이 아님. 철학적 개념들만 독어 , 영어로 외우라는 이야기임. 뿌잉.
물론 내 말에 식식대며 반문할 양반들도 있을텐데 뭐 나는 시바끄 돌대가리라 한글보다는 영어, 독일어로 외우는 것이 더 편하고 수월했음.
영어는 솔직히 독붕이라면 웬만큼 할 줄 알거라 믿음.
강조하건데 원어민 수준 ㄴ , 단어 외우는 수준으로 ㅇㅋ?
아무튼 서평으로 다시 돌아가기 전에 헛소리 하나만 더 씨부리자면 거진 서양 철학사들은 딱딱한 문체로 써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누군가가 제 자리에 앉아서 쉬지 않고 100페이지 넘겨 읽고 이해한다면 부처라 간주하고 싶음.
그만큼 지루하다는 거임. 표현이 ㅆ쓰레기여도 이해하셈. 나는 돌대가리라 언어의 한계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튼간에 타 서양 철학사들은 지루한 반면에 러셀 서양 철학사는 중간 중간 폭소를 일으키는 재담들이 곳곳에 있어서 읽는데 지루하지 않음. 근데 책의 두께서부터가 이미 우리 이 눈까리를 통해 최면 방사능을 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어찌해 줄 수 있는 말이 없음.
쏴리. 무튼 간에 재미 있고 분석 경향을 띈 명쾌한 철학적 논평들이 돋 보이는 철학 사조에 대한 설명들이 너무나 탁월해서 추천하고 싶음.
더불어서 서양의 지혜는 러셀 서양 철학사 이후에 나온 작품인데
이 작품에는 러셀 서양 철학사에서는 없는 비트겐슈타인 이야기도 있으니 참고하도록 ㅇ 나는 동서문화사판으로 읽었음. 많은 번역 교도관들이 번역에 대해 트집 잡고는 하지만 난 나름 좋았음 ?
앤서니 케니 , 서양 철학사 4권
- 아 무조건 무조건이야.
ㅋ글 쓰기 점점 귀찮아짐.
그러나 진심임. 추천함.
코플스톤 서양 철학사
- 나는 코플스톤 서양 철학사들 다 가지고 있음.
근데 다 읽지 않았음 ㅋ
그리스 로마 철학사와 합리론만 일부 읽었는데 철학자의 저술에 대한 평 뿐만 아니라 역사가적 관점에서의 역사적 사실들에 대한
매우 섬세한 설명들이 나를 사로 잡았었음.
암튼 추천함. 합리론은 강추하고 싶음.
아 더 있긴 한데 글쓰기 귀찮아서 이만 끝냄.
책 읽으러 가야함. ㅃ2
근데 위에 있는 내 서평 보고 곧이 곧대로 믿는 순진한 놈들은 없을 것이라 희망하지만 그래도 나름 참고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휘갈겨봄 ㅇㅇ 꺼질게 ㅉ
힐쉬베르거가 전문적이지. - dc App
모든 서양철학사 서적들을 읽지도 않고 힐쉬베르거 판만이 전문적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너 같이 덜대가리들이나 할 법한 헛소리이고 ㅇ
시르베크 읽는데 뒤에 문제도 풀어야함?
그대 꼴리는대로 하셈 , 난 안풀었음.
사실 철학사는 시대따라 질송처럼 빡센 책들도 하나씩 있긴 한데 - dc App
러셀이 꽤 혁신적이였나 보네
철학아다는 러셀로 재미 붙여서 코플스톤으로 보내주는게 진리임
코플스턴 경험론은 어떰? - dc App
영국 경험론은 아직 안 읽어보아서 감히 말 못하겠지만 조심스럽게 예측해보건데 훌륭할 것이라 생각함.
러셀의 서양철학사 읽어보려고 했는데 좀 빡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