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자신의 세계를, 관념을 가능한 남기없이 모두 드러낸

그런 책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읽은 책들 중에선

다자이 오사무 만년,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톨스토이 회고록, 박상륭 죽한연

정도가 떠오르고,

아직 안읽어 봤지만 제임스조이스 율리시스도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작품들 추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