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자신의 세계를, 관념을 가능한 남기없이 모두 드러낸
그런 책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읽은 책들 중에선
다자이 오사무 만년,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톨스토이 회고록, 박상륭 죽한연
정도가 떠오르고,
아직 안읽어 봤지만 제임스조이스 율리시스도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작품들 추천 부탁드려요.
작가가 자신의 세계를, 관념을 가능한 남기없이 모두 드러낸
그런 책들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읽은 책들 중에선
다자이 오사무 만년, 카잔차키스 영혼의 자서전, 톨스토이 회고록, 박상륭 죽한연
정도가 떠오르고,
아직 안읽어 봤지만 제임스조이스 율리시스도 비슷한 느낌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는 작품들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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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파우스트? 1부는 젊었을 때 쓰고 2부는 평생 구상만 하다가 80살 먹고 제자가 괴테 쓰앵님 지금 쓰셔야 합니다! 하니까 하루 만에 초고 뚝딱하고 하루 만에 퇴고 뚝딱해서 냄
파우스트도 계속 미루고 있는 책 중 하나인데.. 한번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해요
깊은 강이 엔도 슈사쿠 말년의 역작이라고 생각 되네요
감사합니다 읽어볼게요
아고타 크리스토프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로베르트 무질 <특성없는 남자>
감사합니다!!
카뮈의 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이 떠오르네요 역사, 문화, 문학을 넘나들며 부조리를 설명하죠 - dc App
시지프 신화도 예시로 적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반항하는 인간도 읽어봐야겠네요
베케트 3부작, 베케트 후기 3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