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를 가꾸는 것은 결국 책을 추려나가는 과정 같아. 까만 책장이 리모델링 하기 전인데 원래는 꽉찼고 한 권도 버릴 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공간 부족이라는 현실에 마주하니까 버릴 책이 정말 많더라.
나눔 가시죠
택배 보내는게 일이다 ㅠㅠㅠㅠ
저걸 다 읽노ㄷㄷㄷ 몇권임?
저것만 다 온전히 읽어도 평생 다 못 읽을 듯...ㅠ
나도 결혼하고 나서도 저런 독립적인 작달막한 서재 하나 꾸리고 싶다. 책상하고 의자랑.
책도 예쁜 인테리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설득 하시길...ㅎㅎ
삽니다
쓸만한게 없어..ㅠㅠㅠ
팔아줘잉~ - dc App
이미 버릴 책은 대충 다 버렸어...내중에 추려서 나눔을 하든가 어떻게 해볼게.
오오오 - dc App
나한테 버려
한길사 , 민음사 책들은 안고 자야지.
싹 모아서 알라딘 한 번가
부럽다
나한테 버려줘 - dc App
독갤에 버릴 생각 없어? 버린다면 택배비도 뭐 귀찮게 물건 쌀 일도 없이 내가 가서 대신 버려드림
어디사세요
중고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