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1.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민음사판 10회독 후기: "표절이야," 라는 라키친의 말과 "표절이로구나!" 라는 이반의 말, 이것이 이 이야기의 중심 틀이다. 아마도 2부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자신의 사상을 보다 갈고닦은 알료샤를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무엇이라고 단정 지을 수 없지만 분명히 다가올 알료샤의 피날레 이전에, 아마도 그 위업을 실행하기 이전에 이반과 알렉세이는 다시 한 번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키메라] + 내 생각

2. "이야기하는 것이 이야기 그 자체다.(보물을 여는 열쇠가 바로 보물이다)" 존 바스와 셰헤라자데에게 이야기는 존재하기 위한 수단이며, 존재 그 자체이다.


[서양철학사] + 내 생각

3. 반면, 파르메니데스는 밧줄을 닻으로 착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