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고 사들이는 악습관 줄이기 위해서 한 달에 한 권만 사기로 해서 굉장히 신중하게 고르는 중이었습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답이 나지 않군요.
도와주세요 독붕이 여러분.
1. 조르주 페렉 - 인생 사용법
2. 돈 드릴로 - 화이트 노이즈
3. 오에 겐자부로 - 만엔 원년의 풋볼
4.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서
5.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창백한 불꽃
6. 살만 루슈디 - 무어의 마지막 한숨
7. 앤 카슨 - 빨강의 자서전
8. 올리비아 로젠탈 - 적대적 상황에서의 생존 매커니즘
9. 에르베 기베르 -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
10. 막스 프리쉬 - 호모 파버
11. 찰스 부코스키 - 호밀빵 햄 샌드위치
12.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13. 그레이엄 그린 - 브라이턴 록
14.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 다뉴브
저로서는 도저히 답이 나지 않군요.
도와주세요 독붕이 여러분.
1. 조르주 페렉 - 인생 사용법
2. 돈 드릴로 - 화이트 노이즈
3. 오에 겐자부로 - 만엔 원년의 풋볼
4. 페르난두 페소아 - 불안의 서
5.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창백한 불꽃
6. 살만 루슈디 - 무어의 마지막 한숨
7. 앤 카슨 - 빨강의 자서전
8. 올리비아 로젠탈 - 적대적 상황에서의 생존 매커니즘
9. 에르베 기베르 - 내 삶을 구하지 못한 친구에게
10. 막스 프리쉬 - 호모 파버
11. 찰스 부코스키 - 호밀빵 햄 샌드위치
12. 미시마 유키오 - 가면의 고백
13. 그레이엄 그린 - 브라이턴 록
14. 클라우디오 마그리스 - 다뉴브
가면의 고백을 오니짱은 아직도 읽지 않았단고야? 달려라메로스
3333
다 안사도 됨.
그냥 다 지르자 - dc App
찰스 부코스키 시집도 좋아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