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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걸 쓰고 좋아하고 책팔이해주는 출판사년들이 좆병신이라는 사실을 알게해줌 후반부 역사소설들? 해방이후 한국어로 번역된 한국 일제시대 문학 소설 흉내내내면서 일제시대 이야기하는데 노잼임. 진짜 아쿠타구와 이새끼나 일제시대 일본 문인등 소설좀 참고하지 이게뭐노 싶은 마음이든다. 자꾸 이상한 자의식 쳐넣고 나는 쿨하고 재치넘치는.척 하는 거 역겨움. 그리거 일본어 자꾸 따로 표기하면서 쓰는데 하나도 안쿨래보임. 미국 모 작가가 소설에자꾸 한글자나 문장씩 프랑스 어 써넣는새끼들있는데 잘난척 존나 역겨워서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말한거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
중반부 소설은 뭐 어쩌라는 건지 이글쓰면서  아쿠타쿠와 이야기많이나오는데 아쿠타쿠와이야기안할수가 없는게 아쿠타쿠와 단편들이랑 비슷 한내용들이많음. 시대는 5공 때고 현대고 할뿐임.  김연수가 아쿠타쿠와 좋아하나? 모르겠다.
그래봐야 좆노잼임 김연수가 아쿠타쿠와가 아니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좆나 인간에대한 회의나 자살하고 싶다는 충동 우울들이 글에서 안느껴짐. 아쿠타쿠와는 그게 느껴지거든 번역으로 봐도 ㅋㅋㅋ 사싱 아쿠타쿠와 글에서 그거 빼면 시체인데 김연수가 쓴 소설 이 그럼. 정말 시체에가까워서 뭘 어쩌라고 수준임.
그리고ㅠ지나간 시대에대한 향수? 존나나옴. 씨발 누가보면 한 70살 인줄 ㅋㅋㅋㅋㅋ 운동권 문학 영향인가 모르겠는데 존나 조로해버리네 ㅋㅋㅋㅋㅋ 아쿠타쿠와는 적어도 유신세대 이기라도 하지 586 애새끼들이 뭔 중국 문혁이야기 하고 일제시대 언급하면서 생각하노.질린다 ㅋㅋㅋㅋㅋ
초반부는 뭐있는 줄알았다가 아무것도 없어서 실망 존나함. 아쿠타쿠와 시절이었으면 문단 등단도 못했을 것 같았다.  

김영수에게 충고 묘사를 자세하게 왜하누?  추리소설쓰노? 추리소설도 그렇게 무감각하게 묘사한다이거야. ㅋㅋㅋㅋㅋㅋ 어디를 걷는지 뭘 마시는지 자세하게 쓰는 이유가 뭐노? 5공때 사팔 보고서 쓰노?
그러니까 소설의 감성이 죽는다 이거야. 연수야.  하루키 단편소설 안읽노?
그리고 자꾸 센스있는 척 하지마라이거야  센스 없으니까 그리고 영원한 사랑 노래부를 꺼면감정을 넣으라 이말이야
노력좀 하란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