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찰스 부코스키'
예전 독갤에서 자칭 찰스단이 단 댓글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난 아- 저런 작가도 있구먼, 나중에 도서관 가서 한번 들쳐보까?
하지만 늘 까먹고 오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머리를 식힐겸, 책을 구경했다.
영미문학 파트를 보며, 이번 월간독갤 영미문학이던데 살짝쿵 봐볼까나?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뭐야 이건? 제목 엄청 강렬하네... 한번 들쳐보까??
술을 마시다
여자한데 말했다.
"이거 읽어 봐!"
(연애 대위법을 가리키면서)
"당신 엉덩이에나
쑤셔 박아!"
그녀가 내게
소리쳤다.
미친. 오늘은 이거다.
패딩을 목ㄱ 끝까지 채우고 난 집에 왔다.
갤에서도 추천 많이햇져 재믹슴 - dc App
럭키 독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