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백한 불꽃 읽고 있었는데
서문이랑 주석 먼저 볼때 뭔내용인지 모르겠으니까
보다가 자꾸 쳐 잠.
그래서 걍 덮었음.
나중에 볼려구
소송은 진짜 내공이 좀 쌓였을때 봐야지하고 묵히고 묵혔는데
슬슬 읽어봐도 될거 같기도 하고..?
창불꼴 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창백한 불꽃이랑 비교했을때 난이도나 졸림여부 어떰??
기왕이면 벅차오름도 어떤지 알려줘!
서문이랑 주석 먼저 볼때 뭔내용인지 모르겠으니까
보다가 자꾸 쳐 잠.
그래서 걍 덮었음.
나중에 볼려구
소송은 진짜 내공이 좀 쌓였을때 봐야지하고 묵히고 묵혔는데
슬슬 읽어봐도 될거 같기도 하고..?
창불꼴 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창백한 불꽃이랑 비교했을때 난이도나 졸림여부 어떰??
기왕이면 벅차오름도 어떤지 알려줘!
소송은 주석이나 그런거 없이 그냥 쭉쭉읽어가면 됨 벅차오름의 감정은 아닌데 걸작이라는건 느껴짐
읽기는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히고 아주아주아주 꿀잼(개인적)이라 ㄱㄱ
완전 짱짱맨
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