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끊임없이 생각을 함.

 

자신의 기존의 지식과 비교해보고


괜찮은 지식이다 싶으면 기존의 지식에 덧대고


비판할 게 있으면 머리 속에서 비판하는 식으로 읽음.


속독같은 단순히 정보만 습득하는 식의 얕은 수준의 독서가 아님.


지식 체계를 확장해가는 종합적 분석적인 독서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