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길 바라는데

항상 겉돌다가 끝나는 느낌이라 좀 아쉬움

다르게 말하면 좀 약하다 해야하나?

대놓고 ㅅㅅ! ㅅㅅ! 이런게 아니더라도 여체에 대한 개쩌는 묘사가 좀 더 적나라하면 좋을텐데

야설같은게 아니더라도 음란함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그런거 있잖아

남은 작품들 중에 그런거 없냐 지금은 열쇠랑 치인의 사랑 읽었음